




갈무리에 맡기시는 이유
갈무리는 유품정리를 전문으로 하는 팀이고, 집 비우기도 같은 갈무리 팀이 같은 순서로 합니다. 첫 상담부터 마지막 상자가 반출되는 순간까지 하청 없이 직접 챙깁니다.
- 갈무리 팀이 직접방문 견적을 보러 가는 사람도, 작업 날 오는 사람도 갈무리 팀입니다.
- 견적 금액 그대로방문 견적에서 정한 금액으로 작업을 마칩니다. 금액이 달라지는 경우는 가족분이 일을 더 맡기실 때 한 가지예요.
- 정한 날짜에정한 날에 맞춰 짐의 양만큼 인원과 트럭을 준비합니다.
- 쓸 만한 살림은 비용에서다시 쓸 수 있는 가구와 가전은 그만큼 비용을 덜어 견적서에 적어 드려요.
견적서에 적는 것
비울 날짜, 작업 범위, 금액과 부가세를 적습니다. 베란다나 창고처럼 함께 비울 곳도 범위 칸에 따로 적어요. 날짜나 범위가 바뀌면 견적서를 새로 써 드립니다.
요양원으로 옮기신 뒤 남은 집
요양원으로 옮기신 뒤 비어 있는 집은 가족이 멀리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갈무리 팀은 정한 날짜에 찾아가 집을 비우고, 끝나면 방별 사진을 보내 드립니다. 날짜와 범위는 전화로 정해요.
엘리베이터에서 주차장까지 나가는 길
남동구에는 아파트가 많아 짐 대부분이 엘리베이터와 주차장을 거쳐 나갑니다. 견적 때 엘리베이터에서 트럭까지의 거리를 보고 인원을 정하고, 멀면 나르는 사람을 더해요.
갈무리가 직접 챙기는 과정
빈집정리는 아래 다섯 단계로 진행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갈무리가 하청 없이 맡습니다.
- 상담갈무리 담당자가 빈집의 구조와 남은 살림 이야기를 먼저 듣고, 가능한 날짜를 함께 찾습니다.
- 방문 견적갈무리 팀이 엘리베이터와 주차 자리를 보고 그날의 인원을 정합니다.
- 포장·반출정한 날 갈무리 팀이 집 안의 짐을 모두 싸서 엘리베이터로 직접 내립니다.
- 분리·처리실어 낸 짐은 갈무리가 품목마다 나눠 처리합니다.
- 인계갈무리가 마지막 방과 베란다까지 비운 것을 확인하고 사진으로 알려 드립니다.
간석동 빈집정리 비용, 방문 견적에서 정합니다
갈무리 팀이 집을 직접 보고 금액을 정한 뒤 견적서에 적어 드립니다. 방 안뿐 아니라 베란다와 다용도실, 엘리베이터에서 트럭까지의 거리도 함께 봐요. 20~30평에 짐이 적은 편이면 106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엘리베이터 없는 3~4층 집의 예상 비용
계단으로만 나르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의 경우를 따로 정리했습니다. 짐은 보통 기준이에요.
| 집 크기 | 예상 범위 |
|---|---|
| 10평 이하 | 51만원 ~ 65만원 |
| 10~20평 | 102만원 ~ 130만원 |
| 20~30평 | 161만원 ~ 205만원 |
| 30~50평 | 241만원 ~ 307만원 |
| 50평 이상 | 364만원 ~ 463만원 |
2026년 9월 기준 · 부가세 별도. 위 숫자는 예상 범위이고, 최종 금액은 갈무리 방문 견적에서 정해 작업 날까지 지킵니다.
갈무리유품정리처음 연락하시는 거라도 괜찮아요
비울 날짜와 집 크기만 알려 주셔도 상담을 시작할 수 있어요.
방문 견적 무료 · 출장비 0원 · 24시간 상담 가능
자주 받는 질문
비우는 데 며칠 걸리나요?
하루면 끝나요. 큰 평수의 아파트도 하루에 비우고, 짐이 많으면 인원을 늘립니다.
견적 뒤에 금액이 올라가나요?
정한 금액 그대로예요. 창고나 마당처럼 비울 곳을 더하시면 더한 만큼만 견적서에 적어요.
주방 살림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찬장에 남은 그릇과 조리도구도 한 장씩 감싸 상자에 담아 종류대로 처리해요.
단독주택은 어떻게 비우나요?
방, 창고, 마당까지 구역을 나눠 비우고 짐이 많으면 인원을 늘려요.
간석동의 집과 세대
주민등록으로 보면 간석동(행정동 간석1동·간석2동·간석3동·간석4동 합계) 기준 45,167세대에 91,072명이 삽니다. 남동구 전체의 주택 비율은 아파트 69.8%, 빌라·다세대 25.7%, 단독주택 3.8%입니다. 단지 안에서 트럭을 댈 자리가 어디인지 방문 견적 때 갈무리 팀이 확인해 둡니다. 남동구에서 30년 넘은 주택의 비율은 32.8%입니다. 오래된 계단에는 미끄럼을 막는 보양재를 깔고 오르내립니다. (주민등록 2026년 8월, 주택 통계 2025년 기준)
남동구 생활 정보
갈무리유품정리







